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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나의 존재가치는?

벌교중앙교회 벌교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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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는 꽃샘추위로 차갑지만, 산과 들, 땅속 곳곳에 봄의 전령이 생명을 꿈틀거리게 합니다. 그것은 희망을 품은 대자연의 생명입니다. 단단한 나무껍질을 뚫고, 거친 흙을 비집고, 차가운 기운을 견디며 생명들은 각각의 꿈들을 펼치기 위해 온 힘을 다합니다.

 

 자연보다 더 귀한 우리는 깊은 묵상, 사색으로 자신을 돌아볼 여유도 없이 빠르고 혼탁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 분주한 일상과 타성에 젖은 삶으로 그 아름답고 가치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가고 있지는 않는지~? 봄의 자연 앞에 우리를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자연은 봄기운을 타고 새롭게 일어납니다우리 교회도 성도 각각 개인들도 다시 한번 눈을 들어 주께서 생명으로 산 우리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고, 새롭게 눈을 들어 희망의 삶을 꿈꾸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묻혀 세상을 따라가는 존재가 아닙니다우리의 국적은 하나님 나라이고, 하나님의 통치와 보호를 받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임을 잊지 맙시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기 위한 가장 기본은 예배와 말씀, 기도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충만해질 때 그 향기가 하나님 나라의 확장으로 이어지고 수많은 사람을 살리는 하나님의 일들이 우리를 통해 일어나게 됩니다이 안에 모든 행복과 기쁨, 희망이 있습니다. 봄의 피어나는 모든 새싹들의 희망보다 더 큰 희망과 가치가 이 안에 있습니다.

 

3~ 봄의 시작이자 하나님을 향한 성도들의 희망의 시작입니다예배, 기도, 말씀을 사모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진 성도의 삶은 전도의 향기가 되어 영혼을 살리는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는 가장 가치 있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대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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