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지경을 넓히고 체질을 바꾸는 삶 공부
벌교중앙교회
가정교회의 세 축은 연합예배, 목장 모임, 삶 공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하나가 너무나 중요하고 서로 연결되어 아름다운 신앙인으로 성숙해 갑니다. 균형 잡힌 신앙 성장을 위해 삶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목장을 통해 사랑과 섬김을 실천한다면 삶 공부는 그 실천의 근거가 되는 영적 원리를 배웁니다. 오랫동안 교회에 다녀도 계속해서 배우지 않으면 타성에 젖은 신앙, 자기 사고 중심의 신앙에 머물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과는 다른 밋밋한 신앙인이 되어 변화와 체험을 경험하기 어렵습니다.
가정교회 삶 공부는 생명의 삶을 중심으로 확신의 삶, 통독의 삶, 새로운 삶,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등등 삶 공부의 시리즈를 하나하나 배워가며 신앙의 바른 기초가 단단히 정립되고, 단순한 지식을 넘어 신앙의 체질을 바꾸어 줍니다. 가치관의 변화가 일어나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을 인정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인이 되어갑니다. 또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며 나아가 누군가를 돕는 삶 공부 사역자로 세워지는 놀라운 신앙의 넓은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삶 공부는 목장 식구들과 교제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교회의 다양한 식구들과 함께 공부하며 서로를 알아가게 되므로 성도들과의 교제의 지경을 넓히게 됩니다. 또한 삶 공부 시간 동안 우리 모두의 영적인 근육을 키우고 매일 말씀 앞에 서는 거룩한 습관을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삶 공부를 해도 3개월 시간은 금방 지나가고, 안 해도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지나갑니다. 이번 봄학기 삶 공부를 통하여 하나님이 행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고 확신하며 성도님들의 적극적 참여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