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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마지막 한 달을 앞두고  

벌교중앙교회 벌교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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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한 해의 마지막 달을 맞이하니 누군가가 세월은 자신의 나이에 비례한 속력으로 달린다.’ 말이 실감 납니다. 우리는 머뭇거려도 세월은 머뭇거림이 없습니다. 세월은 계속 직진입니다. 세월은 붙잡고 쓰지 않으면 그냥 지나갑니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분별하라’ (5:15-16)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세월을 아끼라

깨어서 주의하여 살피지 않고 세상이 흘러가는 대로 세속의 만족과 즐거움을 따라서 살아간다면 우리의 인생은 어리석은 인생이 되고 말 것입니다.

 

 지금 시대는 말세의 징조가 그대로 나타나는 시대입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딤후 3:2) 그러니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있지 아니하면 세상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은 강하고 우리를 충동질하기에 아주 매력적입니다.

 

 2025년 한 달이 남았습니다.

조용히 하나님 앞에서 지나온 11개월을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만일 오늘 밤 주님이 오셔서 너는 올 한 해 무엇을 했고, 무엇을 남겼느냐?’ 물으신다면 우리는 무엇을 내놓겠습니까?

 

 주님이 우리에게 조건 없이 주신 달란트들로 주님이 명하신 영혼 구원을 위해 얼마의 시간과 물질과 정성을 들였는지~~

 

 그리고 주님이 핏값으로 세우신 교회를 위해 얼마나 무릎을 꿇었는지~

 

 2025년 한 달의 여유가 남아있습니다.

 

 후회함이 없도록, 나를 위해 생명 주신 그분의 기쁨을 위해 무릎 꿇고, 영혼 구원을 위해 물질도 시간도 정성도 써 보는 가치 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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