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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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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어가는 가을 ~ 산과 들에 아름다운 단풍이 물들고, 들판에 무르익은 곡식들을 거두며 결실의 행복을 누리는 가을입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 속에 성도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 메시지를 발견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가을은 결실이 있기 때문에 더욱 아름답습니다봄부터 땀 흘려 수고한 결과물을 거두어들이기 때문이지요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영적인 결실이 있음을 말해주십니다.

 

* 수고의 열매 : 우리는 올 한 해 말씀을 심고, 기도로 가꾸고, 사랑으로 섬긴 모든 일에 아름다운 결실이 주어집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하나님은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인내로 씨를 뿌린 성도들의 수고가, 때가 되면 반드시 거두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한 해 동안 내가 뿌린 씨앗은 무엇인지? 하나님 앞에 아름답게 익어가는 열매는 어떤 것인지? 점검해 보면 좋겠습니다.

 

* 복음의 결실 : 주님은 복음을 널리 전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수고하는 발을 아름답다고 말씀하십니다. 한 해 동안 나는 복음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얼마나 기도했는지? 얼마나 수고의 정성과 발걸음을 걸었는지? 그리고 그 씨앗이 자라가고 열매 맺고 있는지~ 잠잠히 주님 안에 기도해 봅시다.

 

*영적 성숙, 천국 준비 : 가을걷이는 단순한 수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겨울이라는 척박한 계절을 대비하는 지혜이지요인생에도 겨울이 있습니다. 신앙이 성숙하게 결실한 성도들은, 인생에 혹독한 어려움도 잘 이겨갈 수 있습니다.

 

 또한 열 처녀 비유를 생각하며, 언제 오실지 모르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기름 등불 준비한 신부만이, 예수님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가을 영적 열매가 풍성한 우리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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