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그 영광스러운 면류관
벌교중앙교회
저는 지난주 성도의 봉사와 헌신은 성경적인가에 대해 칼럼을 썼습니다. 결론적으로 성도의 봉사와 헌신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반응이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중요한 신앙 표현이기에 지극히 성경적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도의 봉사와 헌신이 이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상급이 있다고 말합니다. 몇 구절만 기록해 봅니다.
*고전15:58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너희가 아느니라
*고전 3:8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계22:12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마10:41 내가 진실로 이르노니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마5:11-12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계2:10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딤후 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벧전 5:4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너희가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고전15: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의 영광이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 상급에 차등이 있음을 말합니다.
세상에 너무 좋은 것이 많고, 누릴 것이 많고, 취하고 싶은 것이 많은 이 시대에, 물질을 헌신하고 시간을 헌신하고 몸을 헌신하는 일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고 바라보면 이 모든 것이 기쁨과 소망으로 행해집니다. 우리 교회는 그런 성도들이 많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 충성된 이 귀한 분들이 천국에서 받은 상급을 바라보며 감사와 소망을 갖습니다.





